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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모의 글
故 이이효재 선생을 기억합니다.
@ 박동순
세상을 밝히는 등대불 같으셨던 효재선생님의 큰 뜻을 받들어 더 따뜻한 사회,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따르겠습니다.
@ 임수민
선생님 우연히 기사를 보고 뒤늦게 소식을 접해 뵙습니다.
생전 여성들을 위해 해주신 모든 일에 감사드립니다.
부디 좋은 곳으로 가셔서 영면하시길 바랍니다.
감사했습니다. 감사...
@ 이경희
이 글은 (사)민족미학연구소의 2020년 소식지 "바람결 풍류"에 보낸 추모사를 이 곳에도 공유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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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 윤미향
존경하는 이이효재 선생님,
1992년 1월, 제가 정대협에 간사로 활동을 시작했을 때, 정대협 공동대표셨던 이이효재 선생님은 20대 청년이었던 제게는 너무나 큰 분이셔서 두려...
@ 신필균
한 역사가 되어주신 선생님,
선생님을 가까이 뵌 계기는 ’파워‘ 활동 이후입니다. 1969년 여름 우리들의 위장취업 소식이 이화에 물의를 빚으면서였죠. 그러나 더 가까이는 73...
@ 이영주
고 이효재 선생님의 고귀한 뜻과 헌신적인 실천을 영원히 기억하고 감사하겠습니다.
당신으로 인해 우리 나라가 이 세상이
한발자국 성큼 나아갔고 너무나 많은 여성과 남성들이 스스...
@ 이수현
선생님 덕분에 많은 여성들이 자유를 찾게 되었습니다
선생님의 큰 목소리를 따라 저희도 연대하겠습니다
그곳에선 부디 평화가 잇따르길 기원합니다
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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